작성자소중한 시간작성시간13.03.26
딸 아들결혼시키고 나면 다끝난줄 알았는데 ~ 아직도 전화 벨 소리만 나도 무슨 일이 있을까나 ~ ㅠㅠㅠ 전화가 몇일 없어도 무슨일이라도 ??? 편하게 맘 먹자해도 성격상 어쩔수 없는 듯 하네요, 세월 참 빠르네요 , 오늘도 감사해요 ,
작성자넓은초원작성시간13.03.26
나무가지 사이로 고운 햇살이 눈물 겹도로 아름답네요. 그동안 저도 세워리님처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도전과 배움은 아름다움이지요.늘 이자리에 머물러 있기보다는 몇년후에 나의 모습을 그려보기도 합니다. 세워리님 파이팅!!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