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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감성

세월이 가고 나이가 드니 참 많이 바뀐다

작성자보 노 라 면|작성시간23.09.02|조회수201 목록 댓글 6
🍂세월이 가고 나이가 드니 참 많이 바뀐다‼️

욕심은 줄어들고 생각은 깊어 진다.
화려한 생활보다 소박한 삶이 좋고,
좋은 옷보다 편안한 옷이 좋으며,

짙은 향기보다 은은한 향기가 좋다
복잡한 것보다 단순한 것이 좋아진다.
잘난 사람보다 편안한 사람이 좋고

멋진 구두보다 편한 구두가 좋으며,
거친 파도보다 잔잔한 물결이 좋다.
외국산 양주보다 국산 막걸리가 좋아진다.

복잡한 도시보다 한가로운 시골이
좋고,
달리는 차, 빌딩보다 산과 흐르는 강물이 좋으며,

생명력 없는 벽돌담보다 살아있는 초목이 좋다.
세월은 쉼 없이 흐르며 나를 안고 돌아간다.

지혜롭고 고운 친구님이여,
늘 건강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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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보 노 라 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02 소담님에만 해당되는게
    나한데는 오래전부터 그렇게 해왔답니다 하하
    편안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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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베베 김미애 | 작성시간 23.09.02

    점점 편안한 것들이 편해지며
    단순한 삶이 멋집니다
    좋은 글과
    아름다운 팝에 머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노 라 면 운영자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보 노 라 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02 같은생각입니다 그게
    나이탓 연륜에 의한
    것이겠죠 즐거운 주말의
    저녁시간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계방산방 | 작성시간 23.09.02 보노라면 님

    나이가 들면
    우선귀가 장 안들리고
    눈도 잘 안보이다보니
    이빨도 빠져나가 말하기도 귀찮고
    듣는 것도
    보는 것도
    말하는 것도 싫으면서
    왜 이리 식탐은 느는지 모르겠어요

    먹고 뱃살빼느라 시간허비하고 있네요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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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보 노 라 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02 그러시군요 저하고 같은
    처지군요 제가 그렇답니다
    아무리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뱃살 고민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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