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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재호야(焉哉乎也)

작성자태공 엄행렬| 작성시간23.12.14|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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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月花 / 李 月花 작성시간23.12.14 대단하시네요.
    천자문으로 행시 지어 그 만큼 하심이..
    태공시인님의 집념이니 그리 하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나름 삶 지금껏 잘 이기고 살아오셨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생명 다하는 끝까지
    잘 사시기를......
    같이 화이팅 입니다.

    대구는 잘 다녀오셨나요?.
    오늘 비도 찔찔 울고 있네요.

    바보

    언제나 청춘일줄 알았나 착각 바보
    제 풀에 넘어져서 아픔에 울고났던
    호화에 눈 멀어서 뜬구름 잡아보려
    야래향 꽃 향기에 빠진 밤 모진 세월

    태공시인님 비 오는 오늘 편안한
    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태공 엄행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14
    아침 8시 출발
    대구도 아닌 그 아래 경산이더군요.
    일 마치고 집에 도착하니 오후 7시 30분!
    거의 12시간!~~~녹초되었답니다. ㅋ

    언제나 청춘일 줄 알고 그리 산답니다
    제각기 생각 달라 아닌 이 낭패 맛 보죠
    호사好事만 꿈을 꾸며 허황한 생각 끝에
    아래로 추락한 뒤에나 후회한 들 뭣하리

    "욕심이 잉태한 즉 사망을 낳느리라"
    성경이나 불경이나 한결같이 慾을 멀리 하라 하였습니다.
    살며 겪다 보니,
    사람의 욕 때문에 말씀대로 꼭 낭패를 보더군요.........

    조금 전에 보니,
    운봉 시인님께서 행시방에 "꽃과 음악은" 시제로 글 올리셨네요.
    함께 써 보십시다.
    오랜만에~~~~ㅎ

  • 답댓글 작성자 月花 / 李 月花 작성시간23.12.14 태공 엄행렬 잘 쓰셨어요..굿..
  • 작성자 소 담 작성시간23.12.14 행시를 이렇게 구구절절 . 잘 이으셨는지요
    행시문학 에서 이렇게 행시를 제대로 배우셔서
    쓰셔야 행시련가 하옵니다
    찬찬시리 읽어 보면서 역시 대단하신 태공시인님의 철두철미하신 성품 글
    존경스럽습니다

    하루내내 비가 내리는 오늘이었답니다
    오늘도 하루를 어떠케 지나갔는지
    집에 오니 져려진 파김치 ~~ㅎㅎ
    그래도 이렇게 나를 쓰실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삽니다
    항상 고운 글 뜻이 있는 행시
    소담과 함께 ) 아우름 해 주시는 태공엄행렬 시인님
    감사합니다
    케롤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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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태공 엄행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14
    언재호야
    글자 모두 조역이라
    안쓰러워 망설임
    벌써 10년 흘렀네요.
    지금
    달랑 한 장 남은 달력 보니 동변상련 같다 싶어 어섪게 숙제 마치니 홀가분하네요. ㅎ
    이제 추위가 발 벗고 나선다 하네요.
    부디
    물리치시길요.
    소담 선생님!~~#
  • 답댓글 작성자 태공 엄행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14
    참!
    본분
    하늘이 내린 사역!
    있지요.
    곧 은사!
    선택 받은 은혜라 봅니다.

    선하게 살아라
    두루 전하시니
    은혜 충만 옳습니다만, 찬 겨울이라 심려 좀 되네요~~♡
  • 작성자 운봉 공재룡 작성시간23.12.15 엄행렬 시인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몇 날이 지나가면
    크리스마스네요

    어느새 한해가
    세월에 바람 결에
    저물어 갑니다

    크리스마스 케럴에
    마음은
    아직 소년
    그대로 인데 말입니다

    고운 시 향에
    내 자신을 돌아 봅니다

    년 말 정산 잘 하시고
    기쁜 성탄절 되세요

    올 한해 함께 헤주셔서
    진심을 감사 드립니다
    엄행렬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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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태공 엄행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15
    모진 시절
    뚝심 있게 이겨 낸
    운봉 선생님이야말로 칭송 대상
    귀감 옳습니다.

    약자 이웃 살피며
    사시는 모습
    저절로 배가 부릅니다.
    천국은 1등 당첨
    오랫도록 사시며
    그 사랑
    두루 나누시옵소서.
    운봉 선생님!~~^^#
  • 작성자 정토 작성시간23.12.15 언재호야!
    행시가
    마음 찐한
    마음이 구구절절합니다.

    철학이 들어 있는
    행시 마음깊게
    향기로 담아갑니다.

    평온한 오후되세요.
    태공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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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태공 엄행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15


    곱게 봐 주시는
    정토 선생님
    따신 마음에 너무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본격적인 추위 시작이라 하네요~

    정토 이선옥 선생님!
    건강 잘 돌보소서!~~♡
  • 작성자 베베 김미애 작성시간23.12.16

    찬양이 넘치는
    크리스마스 준비에
    교회마다 바쁜 걸음들
    미리 크리스마스이지만
    곧 오실 크리스마스!
    행복하세요
    지팡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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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태공 엄행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18
    그러네요.
    금주 금요일 마치면 제게는 3일 연휴!
    그분 탄생일이네요.
    그리고 그 주를 끝으로 올해 마감이군요......
    그렇게 한 해를 또 사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샬롬은 평화!
    새해에는 지구촌 모두 평화만 누리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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