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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감성

해너미

작성자디딤|작성시간25.12.30|조회수131 목록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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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디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바람결 겨울 해는
    짧게만 느껴집니다
    소담님

    저무는 해의 등 뒤로 말 못한 수고와
    다하지 못한 안부가 조용히 내려 앉습니다

    잘한 일은 등을 토닥이고 부족한 날은 눈으로 덮어
    오늘은 그냥 여기까지 온 나를 가만히 인정해 주는 날!

    해는 지지만 시간은 사라지지 않으니
    내일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밝아오겠지요

    회안의 시간은 후회도 아쉬움도 따르나
    새해의 소망은 또 다른 태양이 떠오릅니다

    건안과 다복한 세모 기원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 담 | 작성시간 25.12.31 디딤 
    고운 마음을 담아서 주신 정성의 답글이
    한해를 보내는 마음에
    따스하니 스며 들었습니다

    항상 건안하시옵고
    가내 두루 편안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디딤님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디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소 담 새해 복 많아 받으십시요
    적토마 천리길 단숨에 달리 듯
    2026년 소원 성취 하십시요
    감사 드립니다
    소담 선생님
  • 작성자베베 김미애 | 작성시간 26.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디딤 시인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디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새해 천리마 처럼 건강하시고
    가내 만복을 기원드립니다
    베베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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