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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디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바람결 겨울 해는
짧게만 느껴집니다
소담님
저무는 해의 등 뒤로 말 못한 수고와
다하지 못한 안부가 조용히 내려 앉습니다
잘한 일은 등을 토닥이고 부족한 날은 눈으로 덮어
오늘은 그냥 여기까지 온 나를 가만히 인정해 주는 날!
해는 지지만 시간은 사라지지 않으니
내일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밝아오겠지요
회안의 시간은 후회도 아쉬움도 따르나
새해의 소망은 또 다른 태양이 떠오릅니다
건안과 다복한 세모 기원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 담 작성시간 25.12.31 디딤
고운 마음을 담아서 주신 정성의 답글이
한해를 보내는 마음에
따스하니 스며 들었습니다
항상 건안하시옵고
가내 두루 편안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디딤님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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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디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소 담 새해 복 많아 받으십시요
적토마 천리길 단숨에 달리 듯
2026년 소원 성취 하십시요
감사 드립니다
소담 선생님 -
답댓글 작성자디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새해 천리마 처럼 건강하시고
가내 만복을 기원드립니다
베베시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