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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소 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이제 한낮에는 가만 있는게 정석 같습니다
움직임도 새벽에나 가능 할것 같습니다
점심 접대가 있어서
차에서 내리고 바로 타고
식당안에도 아주 시원한 곳으로
움직임이 있는 일들은
일찍 하시고
그냥 쉼하세요
유월부터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일상 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에 입성도 만만치 않더군요
긴옷 짧은옷 다 있어여 하더랍니다
오늘이 음력으로 오월 초하루
단오가 몇일 안남았군요
수리 취떡이 그립습니다
요즘은 귀하더라구요
다녀가신 청초 시인님의 흔적이
마음까지 웃게 하셨습니다
건강을 항상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