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와 사랑의 힘 [원수는 죽여 없애는 것이 아니라 친구로 만들어서 없애야 한다.] 링컨이 대통령 후보로 나섰을 때 그를 가장 심하게 비난한 사람은 에드워드 스탠턴이었다. 무슨 이유에선지 스탠턴은 링컨을 몹시 미워하였다. 링컨에 대한 미움이 너무도 뿌리가 깊어서 링컨을 '고릴라'라고 평을 하면서 조롱하였다.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어 내각을 구성할 때 스탠턴을 국방장관으로 임명하였다. 측근들은 일제히 반발하였고 온갖 조언이 링컨에게 전달되었다. “각하! 그가 얼마나 각하를 비난을 하였다는 것을 잊으셨나요?” 링컨은 대답하였다. “잊지 않았소. 그러나 스탠턴만큼 그 자리를 훌륭히 수행할 사람은 없소.” 링컨과 스탠턴 얼마 지나지 않아 링컨은 암살자의 손에 의하여 죽임을 당하였다. 그때 그의 시신을 붙들고 가장 많이 운 사람 스탠턴이었다. 스탠턴이 이렇게 말하였다. “이 위대한 인물은 영원히 우리의 가슴에 남을 것입니다.” 링컨은 평소에도 대립관계에 있는 사람을 공석에서 비난하지 않았다. 링컨은 항상 원수는 우리 마음에서 없애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것이 그의 생활신조였다. “원수는 죽여 없애는 것이 아니라 친구로 만들어서 없애야 한다.” < 좋은 글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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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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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3월 하순의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파란 봄향기에
웃음가득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시간 26.03.24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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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3월 하순의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파란 봄향기에
웃음가득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스마트가이 작성시간 26.03.24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하루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바래기님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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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3월 하순의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파란 봄향기에
웃음가득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