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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덕목(德目)과 인격(人格)

작성자하늘 바래기|작성시간26.05.01|조회수96 목록 댓글 6




삶의 덕목(德目)과 인격(人格)

불만(不滿)은
위를 보고 아래를 보지 못한 탓이요,

​오만(傲慢)은
아래를 보고 위를 보지 못한 탓이니

​곧 비우지 못한 욕심(慾心)과
낮추지 못한 교만(驕慢)으로 부터

​자아(自我)를 다스리는
슬기로움이 부족한 탓입니다.





​지혜(智慧)로운 자(者)는

남보다 내 허물을 먼저 볼 것이며,

​어진 자는 헐뜯기보다
칭찬(稱讚)을 즐길 것이며,

​현명(賢明)한 자는
소리와 소음을 가릴 줄 알 것이로되,

​반듯한 마음과 옳은 생각으로
곧은 길 바른 길을 걷는다면

​뉘라서 겸손(謙遜)의 미덕(美德)을 쌓지 못하며,
덕행(德行)의 삶을 이루지 못하리오!





마음의 평화(平和)는

비움이 주는 축복이요,

​영혼의 향기(香氣)는
낮춤이 주는 선물입니다.

​인격(人格)과 사람됨이란
마음의 양식(良識)에 달렸습니다.


​말(言)이 번듯하다고
곧 행동이 반듯한 것은 아니며,

​얼굴이 곱다고.
곧 마음씨가 고운 것도 아닙니다.


​학문(學文)이 높다고
반드시 인격이 높은 것은 아니며,

​부(富)를 쌓았다고
반드시 덕(德)을 쌓은 것도 아닙니다.


​진실(眞實)한 사람은
말로써 말하지 아니하고,

​정직(正直)한 사람은
매사(每事)에 곧음이 보입니다.

​있어도 인색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없어도 후한 사람이 있습니다.





아는 것이 많아도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겸손은
진정한 지식인(知識人)의 미덕(美德)입니다.

​어진 사람은
그 도량(度量)이 큰 나무와 같아
​제 그늘로 쉼터를 제공합니다.

또한 선(善)한 사람은
그 성품(性品)이 꽃처럼 아름다워
​제 향기(香氣)로 나비를 부릅니다.


​그러나 거짓을 일삼은 사람은
세치의 혀(舌)로 불신(不信)을 낳고,
​술수(術數)에 능한 사람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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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2 연휴중에 맞는 5월의
    첫주말 아침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웃음가득
    신나고 행복한 연휴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소 담 | 작성시간 26.05.01
    이미지 에 글
    이 글만읽어도 감동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2 연휴중에 맞는 5월의
    첫주말 아침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웃음가득
    신나고 행복한 연휴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스마트가이 | 작성시간 26.05.01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바래기님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2 연휴중에 맞는 5월의
    첫주말 아침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웃음가득
    신나고 행복한 연휴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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