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덕목(德目)과 인격(人格) 불만(不滿)은 위를 보고 아래를 보지 못한 탓이요, 오만(傲慢)은 아래를 보고 위를 보지 못한 탓이니 곧 비우지 못한 욕심(慾心)과 낮추지 못한 교만(驕慢)으로 부터 자아(自我)를 다스리는 슬기로움이 부족한 탓입니다. 지혜(智慧)로운 자(者)는 남보다 내 허물을 먼저 볼 것이며, 어진 자는 헐뜯기보다 칭찬(稱讚)을 즐길 것이며, 현명(賢明)한 자는 소리와 소음을 가릴 줄 알 것이로되, 반듯한 마음과 옳은 생각으로 곧은 길 바른 길을 걷는다면 뉘라서 겸손(謙遜)의 미덕(美德)을 쌓지 못하며, 덕행(德行)의 삶을 이루지 못하리오! 마음의 평화(平和)는 비움이 주는 축복이요, 영혼의 향기(香氣)는 낮춤이 주는 선물입니다. 인격(人格)과 사람됨이란 마음의 양식(良識)에 달렸습니다. 말(言)이 번듯하다고 곧 행동이 반듯한 것은 아니며, 얼굴이 곱다고. 곧 마음씨가 고운 것도 아닙니다. 학문(學文)이 높다고 반드시 인격이 높은 것은 아니며, 부(富)를 쌓았다고 반드시 덕(德)을 쌓은 것도 아닙니다. 진실(眞實)한 사람은 말로써 말하지 아니하고, 정직(正直)한 사람은 매사(每事)에 곧음이 보입니다. 있어도 인색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없어도 후한 사람이 있습니다. 아는 것이 많아도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겸손은 진정한 지식인(知識人)의 미덕(美德)입니다. 어진 사람은 그 도량(度量)이 큰 나무와 같아 제 그늘로 쉼터를 제공합니다. 또한 선(善)한 사람은 그 성품(性品)이 꽃처럼 아름다워 제 향기(香氣)로 나비를 부릅니다. 그러나 거짓을 일삼은 사람은 세치의 혀(舌)로 불신(不信)을 낳고, 술수(術數)에 능한 사람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팝니다. - 카톡으로 받은 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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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연휴중에 맞는 5월의
첫주말 아침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웃음가득
신나고 행복한 연휴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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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연휴중에 맞는 5월의
첫주말 아침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웃음가득
신나고 행복한 연휴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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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마트가이 작성시간 26.05.01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바래기님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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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연휴중에 맞는 5월의
첫주말 아침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웃음가득
신나고 행복한 연휴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