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2차 대전 때
연합군이 로르망디에 상륙했을 때
한 독일군 포로를 잡았는데
놀랍게도 그는 한국인 이었습니다
영화 "My way"
일제시대 한국인 준식(장동건)은 마라톤
선수로 일본인과의 갈등으로
일제에 강제 징용되었다가 소련군을거쳐
독일군 포로가 되어 로르망디에서
연합군에게 포로로 잡힌 것 입니다
" 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 왔다"
탈출을 꿈꾸던 준식의 말로
프랑스 해변은 한국으로부터 너무 멀었습니다
" 이제는 그만 둘 수 없다 "
취미로 시작한 농사 일이
이제는 컨테이너까지 구입하고
블루베리 주 수가 1천그루가 넘었으니
이제는 그만 둘 수 없습니다
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 온 것 같습니다
시저는 루비콘 강을 건넜고
이제는 끝까지 가는 수 밖에 없고
그 다음은 나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지긋지긋한 풀 뽑으러
일찍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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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시 작성시간 26.06.05 좋은글 읽고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서울, 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작성자소 담 작성시간 26.06.05
마이웨이 ~~
글습니다
이제는 선택하신 직업 이신듯 합니다
글타고 지금 암것도 안하시면
사람이 무용지물로 바뀌어 진다라는 ~~
하는게 있다에
주부심을 ~~한표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서울, 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맞습니다
노는 순간 인생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