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떠나는 여정.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6.11|조회수53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중년에 떠나는 여정★ 세상은 촐랑거리며 앞서 가지만 나 이제 그리 바쁠 필요 없다네. 이제 겨우 생의 반을 지났을 뿐인데 무에 그리 두렵다고 재촉 하련가. 젊음을 잃었다고 생을 잊으랴. 이제 겨우 생의 반이 지났을 뿐인데 아직은 구만리 같은 내 삶과 함께 어깨를 마주하며 가야 할 길을. 어느덧 햇살고이 저무는 저녁 붉은 노을 저 산 너머 길게 물들면 내 맘속 뜨락에는 행복 넘치네. - 글/성담,임 상호 - "Dvořák (드보르작) - Serenade for Strings (세레나데 포 스트링즈) 붙잡지 않기로 선택한 사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시 | 작성시간 26.06.11 글을 읽고 행복한 시간이 되어 머물다 갑니다즐거운 하루되세요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감사 합니다.멋진하루 되세요. 작성자진이 지니 | 작성시간 26.06.11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