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아프게 하는 일
몇일 전부터
가입신청이 몇 건 문자로
알려주어 기쁨 마음으로 등업을 해주었네요
예전에는 카페가 활성화되어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좋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럴 때 가입 신청이 을매나 반가운지
회원이 가입하고 탈퇴를 반복하지만
그래도 지키고 있는 게 행복합니다
때론
강제 탈퇴를 시켜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날 등업하고 강,퇴 시키고......
그럴 때가 제일 마음이 아픕니다
아픈 부위를 도려내는 일도 해야하는
운영자이기에 갈등과 연민을 느끼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새벽부터 오후 늦게까지
카페를 지키며 오늘은 무슨 사연이
올라올까?
기다릴 수 있게 해 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