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매화.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6.18|조회수39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슬픈 매화★ 순백의 사랑 심어 백날을 지새우고 외마디 말도 없이 억겁 인연 뒤로한 채 꽃잎이 날리는가. 하얀 넋 어이해 가여운 여인이여 서러운 밤 지새며 님 떠난 길 따라 두 손을 모아본다. 새날은 찬연한데 눈꽃 속에 감춘 별 하나 새기고 홀연히 바람결에 학처럼 떠나가네. - 글/성담,임 상호 - "Canon in D - Pachelbel (캐논변주곡 - 파헬벨) - 엽기적인 그녀 OS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시 | 작성시간 26.06.18 좋은 글을 읽고 행복한 시간이 되어 머물다 갑니다즐거운 하루되세요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감사 합니다.즐거움과 사랑 넘치는멋진하루 되세요. 작성자진이 지니 | 작성시간 26.06.18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 합니다.한 주간을 마감하는 날이며 월드컵 2차전이 있는 날 !승리를 기원하며 즐겁고 멋진하루 되세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