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바라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날마다 그 하루만큼씩 죽어가고 있음을 안다면 욕심 부리지 않고 탐내지도 않을 텐데 젊음이 한창이라 사십대의 사나이도 오 년짜리 적금 다섯 번이나 여섯 번이면 떠나야할 텐데 헛된 욕망에 서성거리지 말고 삶의 의미를 알며 진실한 사랑 속에 빠져 살면 진정 행복하지 않을까? 왜 빈정대는 웃음이 얼굴에 가득할까 왜 거들먹대는 힘이 양 어깨에 가득할까 왜 권력만 쥐려고 양손에 힘을 줄까? 어리석은 사람들 어리석은 사람들 나이들어 갈수록 남을 사랑해야 한다는 이유를 왜 모를까? 남이 행복해야 나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왜 모를까 인간은 날마다 하루만큼씩 죽어가고 있는데.. - 글출처: 수원 '열린문교회 카페'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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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37 new
오늘은
더 많이 건강하시고
더 많이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사계향 작성시간 26.06.23 new
어리석은 사람들도 많지만
그럼에도 선하고 정도를 지키며
사시는 분들이 더 많다는게 다행입니다.
오늘도 좋은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37 new
오늘은
더 많이 건강하시고
더 많이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정시 작성시간 26.06.23 new
좋은 글을 읽고 행복한 시간이 되어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 바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37 new
오늘은
더 많이 건강하시고
더 많이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