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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로 처음본 아나운서 그닝

작성자엄지봉안쨩|작성시간23.01.09|조회수100 목록 댓글 0

오늘 다시 서울 연합뉴스에 또다녀왔습니다.

그나저나 연합뉴스휴게실에서 즐겁게 음료수를 마시는 도증에

이상하게도 어디에서 가장 많이 본 중요한 분이 현장에서 내려오는데

이건 기상캐스터도 아닌 자세히 보니까 아나운서였습니다.

그냥 그 긴머리에 그머리이고 역시 딱보니까 강다은 아나운서를 

오늘 처음으로 실물로 만났고

저는 강다은 아나운서를 얼굴만봤고

강다은 아나운서는 저를 못보고 아는 척도 안하고

벽에 걸린 티비만보고 지나갔습니다.

그러자마다 바로그때 강다은 아나운서가 저보다 키가 조금 작는데

스타벅스에서 무엇좀 사려가는데 다시 현장으로 올라갑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나를 아는척하면 딱좋은데 너무나 안타깝고

다음 기회에 만나면 그 강다은 아나운서가 저를 볼수있을겁니다.

한동안 기상캐스터를 실물로 자주보다가

이번에는 아나운서를 처음으로 보게되고

맨날 티비에서만 보니 지겹지만

그래도 실물로 보니 반갑지만

이상하게도 현장에서 내려오니 난또 기상캐스터가 내려온줄알았는데

역시 갑자기 정말로 강다은 아나운서가 내려오고

그러자마지 강다은 아나운서가 저를 아는척하면 딱좋은데

그런데 아는척도 안하고 그냥 현장에 들어가니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강다은 아나운서는 독이 없지만

다만 다른 아나운서도 현장에 스타벅스에 가끔씩 내려올수도 있고

시간은 오늘 2023년 1월 9일 월요일 오전 9시 반쯤인가 만났고 그런데 그 아나운서가

저는 못봐서 너무나 아쉽습니다.

만약 강다은 아나운서가 저를 아는척을 한다면 기분이 좋았을겁니다.

그리고 휴대폰으로 살짝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갑자기 현장에서 내려오길래

갑자기 무언가 강다은 아나운서랑 얼굴이 비슷해서

그냥 찍을랑말랑 냅두었습니다.

그리고 목소리는 스타벅스에서 살짝 처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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