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시 다섯번째로 강다은 아나운서를 또만났습니다.
갑자기 화장실에 잠시 다녀오는 순간에
현장에서 강다은 아나운서가 내려오길래
스타벅스에 들리고 이번에는 강다은 아나운서가
제 얼굴을 마주치고 두번을 봤는데 아무소리도 안하고 다른사람에게만 인사하고
저한테는 아무소리도 안합니다.
그리고 다시 현장에 올라가는겁니다.
이제 맨날가게되면은 강다은 아나운서가 한참 있다가 인사할 가능성이 큽니다.
나중에 자주만나면 손인사도 해줍니다.
저번 지난 월요일과 화요일은 강다은 아나운서는 제 얼굴을 못봤는데
오늘은 오랜만 두달만에 강다은 아나운서가 제 얼굴을 잠시 보고갔습니다.
그런데 저는 기분이 좋아서 화장실에서
(어이! 이상하네^^ 강다은 아나운서가 나만보면 그냥 마주치고 잠시 쳐다보고 지나가네^^)
하고 소곤소곤말했고 다만 생각보다 키는 작아보이고
그런데 낮 10시 40분정도인가 휴게실에서 만났습니다.
그렇지만 하얀색원피스치마에 하얀색운동화를 신고 나왔는데
딱보니가 강다은 아나운서 얼굴이 맞기도 하는데
다른 아나운서는 역시 당연히 얼굴보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기상캐스터인 강지수 기상캐스터만 자주보게 되는데
여기에서 다른 기상캐스터인 구본아,김민지,김하윤,진연지.한가현은 얼굴보기도 힘들고
다만 한가현 기상캐스터는 실물로 본적이 없고
구본아 기상캐스터는 두세번정도 본적이 있고
김민지 기상캐스터는 한번정도 본적이 있고
진연지 기상캐스터도 김민지 기상캐스터하고 같이 한번정도 본적이 없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