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경산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1.14
CJ님께서 여기까지 귀한걸음 해 주셨네요.^^백업 해서 잘 쓰다가 또블루스크린이 뜨고 또 먹통이 되었네요. 돈좀 안쓰려고 했는데, 자꾸그러니 하드가 문제인가 해서 하드 갈아보고 그것도 고쳐서 울남편이 쓴데요. 이제 우리집에는 컴퓨터가 4대네요. 4식구에 4대 ㅎㅎㅎ 가게 1대 집에 3대.
작성자들국화 여인작성시간09.11.14
그렇죠?? 벌기는 어려워도 쓰기는 너무 쉬워요.... 우리집도 10년된 아파트라 올 수리 들어 가야 하는데도 그냥 살고 있으려니 이 달에 컴퓨터 부터 보일러 ,돌침대,정수기...세 준 집 수리까지... 등등 몫돈이 엄청 들어 가네요......경산점님이야 새 집에 들어 가면서 했지만 ... ㅎㅎㅎ 좋으시겠습니다....행복 하세요...
답댓글작성자대가족작성시간09.11.15
들국화 여인님이 사시는 천년의 고도에서는 한옥이 좋을 것도 같던데, 언제 영국에 갔더니 거의 가정집이 우리 농촌처럼 올망졸망하던 것이 인상적였습니다. 땅은 거의 국가소유이고 집을 사고파니 부담도 적고. 쉽게 사는 나라 국민은 쉽게 살드라구요.
답댓글작성자들국화 여인작성시간09.11.15
한옥도 좋아 보여 가끔씩 가 보지만 바람 불고 비 오면 을씨년스러워요....전 아파트 체질인가봐요....지금도 싱가폴 딸이 지인을 데리고 와서 같이 나가서 식사 하고 집에 와 다과 좀 하고 딸이 관광 시켜 주러 나가고 전 집에 있으니 천국이 따로 없네요...ㅎㅎㅎ추우니 밖에 덜 나가게 되니 컴에 자주 앉게 되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