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노행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01
ㅎㅎㅎ 마님께서야 당연히 이 노행자의 마수에 걸려 죽네사네 했겠지요^^하기사 요즘세태가 미시족 여자들 총각들과 바람났다는 얘기 많이 들립니다.물론 이 노행자에게는 강거너 불구경하 듯 얘기로만 듣고 있지요^^ 반갑습니다 마님~~~
답댓글작성자사랑방마님.작성시간11.06.01
근데 한국엔 몇신데 안줌시고 이렇게 컴앞에서 요? 놓행자님 마음이 혹시 봄바람이 흔들어 놓으신것 아닌지요?전 마이애미 비치 가서 혹시 눈도장 찍을 사람있나 훓어 보고 올려구요 ㅎㅎ 만약 이~마님 한태 걸려던 남자 있으면 사진방에 올려 드릴께요 ㅎㅎㅋㅋ농담요 ^^비치로 갑니다 푸른하늘 이 닿은 수평선 ^_^고운밤 되세요^^
작성자기마나작성시간11.06.02
바람피다 걸린 남자가 한두명인가요~첩살림차리지 않고~배다른 형제 두지 않은것만 해도~~다행이지~ 뭐 배지나간 자리 표안난다고요~~??? 그러나 여자들은 육감으로 남자의 바람 냄샐 맡읍니다~~~실큰 피우세요 유통기한 지나면 그것도 폐기처분 이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