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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허전함...

작성자추녀60|작성시간11.09.22|조회수156 목록 댓글 21

벌써 가을의 문턱에 이르러 .

이젠 제법쌀쌀합니다

 

인간은 늘 이렇게 허전한건지...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친구들을 만나  수다를 떨어도 우리네 친구둘은

늘 허전해합니다

무언가를 갈망 합니다 .

 

가는 세월에 마음은 아직 젊은데

한살 두살 더 먹어가는 나이에 발악을 하듯

우리들은  심심하다  허전하다를  연발합니다

 

아.......

이것이 행복인줄 모르고

저마다 더다른 행복을 찾으려, 아니 ,

행복인줄 알면서도  더많은 욕심을. 외로움을 호소 하는지도 모르겠군요

 

50이조금 넘은 나이에 ,

더 나이들기전에,

어덯게 해야 이런고민 없이 잘넘어갈수있을까요??

 

걍  외로워서 주절 주절 대봤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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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추녀6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9.24 ㅋㅋㅋ봄보다 가을을 더많이 타는거같네여
  • 작성자분이 | 작성시간 11.09.24 그럴떄는 잠시도 몸을 가만히 두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일을 만들어야 합니다,,,,퇴근후에도 다른일을 하시고,,,,그러다 보면 나보다 못한 사람들 만나면 참 행복을 느낍니다,,,
  • 답댓글 작성자추녀6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9.25 분씨 ...이름이 분인가요?ㅋㅋㅋ 저도분인뎅~~~나름 이름 이쁘다고 한답니다 ㅋㅋㅋ
  • 작성자앙마와 마녀 | 작성시간 11.09.26 심심하다 허전하다가 아닌
    전 그냥 조용히 산속에 묻혀 사는 삶이 그립습니다
    열심히 벌어서 산속에 오두막 한채 지어야 하는데...
  • 답댓글 작성자추녀6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9.25 빙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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