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무녀리

작성자사파리| 작성시간08.08.15| 조회수124|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길 동무 작성시간08.08.15 무녀리. 지지리도 시원치 못한것 같아도 제몫 다하며 살아온 우리들의 자화상 이라 생각 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작성자 바둑이친구 작성시간08.08.15 잔잔한 맘으로 살아온 뒤안길을 되돌아보며 님의글에 맞장구를 쳐 봤습니다
  • 작성자 순오기 작성시간08.08.15 잘 접해보지 못한 단어네요 "무녀리" ..누구나 자기 인생에선 무녀리가 되어지나 봅니다 ~ 즐거운 휴일되시길 .........
  • 작성자 가데니아 작성시간08.08.15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살아온 날들을 뒤돌아보게 되는군요 ... 휴일 잘 보내세요 .. ^^
  • 작성자 도치부 작성시간08.08.15 옛날 우리네 인생이 대부분은 그처럼 살았을겁니다.되돌아 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작성자 그림물감~ 작성시간08.08.16 이글을 읽다 보니 갑자기 이 효석님의 돈이란 소설이 생각나네요. 식이라는 주인공이 조그만 암 돼지를 길러 씨붙이를 해서 새끼를 낳아 살림에 보태려 하는데. 그 돼지란 녀석이 넘 작아 자꾸만 퇴자를 맞구 되돌아 와야 하는 식이의 암담한 심정을 그려준. 아니 그때 당시의 우리 실정을 그려준 소설이랄까 모시기랄까...ㅎ 여기 위에 올린 글 처럼 돼지새끼를 길러 우리 가계에 보탬이 되었던 그 시절의 이야기... 잘 보구 갑니다. 건안하세요~^^*
  • 작성자 들국화 여인 작성시간08.08.15 무녀리....처음 들어본 단어지만 왠지 정감이 가네요.....무녀리로 태어 나셔서 무녀리로 돌아가야 하는 우리 인생인가봐요....ㅎㅎㅎ그래도 우리 무녀리끼리 당당하게 살아요....무녀리 !! 화이팅!!
  • 작성자 사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15 무녀리의 관심에 뒤돌아 보는 세월이 우리의 삶이었나 봅니다. 8.15 건국 60주년을 맞아 기적을 이룬 발전에 공감 하면서 뒤돌아 보게 되네요
  • 작성자 그리운 고향 작성시간08.08.16 많은 사람들이 무녀리의 삶을 살아왔지요. 무녀리의 삶속에서도 즐거움과 기쁨도 있었지요. 앞으로 신나고 당당하고 멋지게 사는 무녀리가 되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