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그대를 작성자착한구슬| 작성시간12.02.01| 조회수41|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선비마을 작성시간12.02.01 어떤양반이 하신 말씀 ~~~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준맘 작성시간12.02.01 있을 거여요.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이어리 작성시간12.02.01 있대요~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예뿐 공주 작성시간12.02.01 듣긴 했는데요~~~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쉐모아 작성시간12.02.01 속일지라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으네 작성시간12.02.01 많이 아프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갈체 작성시간12.02.01 울 여친이 암에 걸렷는디.내가 좋아하는 시가 모냐고 물어 보니께.푸시킨의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시를 좋아 한다고 혀서.내가 목공예로 퓨시킨시를 서각으로 파서 선물로 해 주고.(첨으로 여자한테 작품을 줬다)몸에 저항력을 맨들어 주기 위해간간히 배꼽잡게 웃기는 문자를 줬는디.(기쁠때나 감동을 받을때 다이돌핀 생긴다. 엔돌핀의4천배 몸의 저항력)인자는 그 칭구가 났기만을 기다린다...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성준맘 작성시간12.02.01 와~~~~ 감동.~~~아마도 나을거야요. ㅎㅎ손재주가 좋으신 갈체님.~~~존경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갈체 작성시간12.02.01 감사해유.칭구 엄니~~!!~~ㅋㅋㅋ(내 칭구 성준이가 있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다이어리 작성시간12.02.01 나는 좋아하는 시가 뭐더라???걍 갈체님이 좋아하는 시루다가 하나 맹글어주신 안 될까요?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갈체 작성시간12.02.02 그려유.맹글어 드릴께유...내 꺼이나고쳐줘유~~~(고자를 스게 해 달라는 말)ㅋㅋㅋ(미안혀유 잼나는 진행을 위햐. 심한 농담을 했어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다이어리 작성시간12.02.02 심하고 안 하고는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달라요.ㅋㅋㅋ악의 없으면 통과!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갈체 작성시간12.02.02 악의는 없는디 아랫도리가 이상하게 스네유~~~!!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름에 달가듯 작성시간12.02.02 한때 이발소 유리창 위나 문설주에 꼭 있었던 글...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