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하듯이
저도 한눈 안 팔고 제 갈길만 가고 있습니다.ㅋ
아침일찍 볼 일이 있어
606번 버스를 타고
한양 중심가를 돌다왔는데요.
노선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눈을 창 밖에 고정시키고
구경을 했더니
내릴때쯤은 고개가 다 아프더라구요.ㅋㅋㅋ
돌아올때도 마찬가지고요.ㅎㅎ
궁금하신분은
한번 타 보시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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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구름에 달가듯 작성시간 12.02.24 운전 할때는 죽어도 자면 안되죠?
전철은 앉음과 동시에 공자님께서 "쨘!" 하고 마중 나오신답니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다이어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24 다리 쩌억 벌리고..
입 헤벌레 버리고..
침 질질 흘리고..
요거 세가지만 안 하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다이어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24 근데 참 이상하네???
구름님 지금 주무실시간 아닌감유? ㅋㅋㅋ
낮에 커피를 많이 드셨나???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성준맘 작성시간 12.02.24 어찌 다이어리님은 구름님 일정을 다 뀌고 있댜~~이상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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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이어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24 내가 원래 도사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