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끝말 잇기방

작아진 동영상

작성자엄지봉안짱|작성시간22.11.20|조회수34 목록 댓글 2

지난 엊그저께 금요일날인 2022년 11월 18일인가

서울갈적에 연합뉴스빌딩을 다녀왔는데

이때 시간이 남아서 그 안쪽에 휴게실에서 놀다가 왔고

이때후 어떤 방송관계자가 한 여성 기상캐스터 한분을 모시고

마이크를 잡고 날씨에 대한 인터뷰하는데

그 기상캐스터가 강지수이지만

오후 1시 40분인가 연합뉴스티비에서 뉴스센터에

김승재 아나운서와 강다은 아나운서가 자리에 떠난뒤에

잠시후 날씨인터뷰가 뜨고 저는 그 연합뉴스빌딩휴게소안에서

혹시 내얼굴까지 찍을까봐 뒤로 잽싸게 피했고

다른 사람얼굴만보이면 아무상관없지만

나만얼굴만보이면 소문이 자자할까봐 일부러 안보이게 피해서 꼭꼭 숨었고

이 장소에 연합뉴스빌딩 정문앞에서 촬영했는데

이 사진에 나오는 강지수 기상캐스터를 열심히 날씨에 대한 마이크를 잡고

저는 이런 기상캐스터를 얼굴을 실물로 처음으로 봤는데

만약 기상캐스터 여자분이 나만봤으면 너무 좋았을텐테

아쉽게도 촬영끝나고 건물이 들어가자마자 아는 척도 안하고 그냥 쑤욱 현장에 들어갔고

기상캐스터든 아나운서든 보통 일반 다른사람들은 사진촬영해도 아무상관없고

내얼굴만보이면 만약에

(어! 저 녀셕 왜 티비에 왜 나와있지?)

이렇게 하면 그후로 볼일다보고 집으로 가면

아는 사람이 나를 봤을때 깜짝놀라서

그래서 모른다고 하고

그나마 저는 일부러 카메라촬영하는 쪽에 건물안쪽 휴게실에서

숨었습니다.

이 동영상은 2022년 11월 18일 금요일 낮오후 1시 43분가 촬영했는데

그 휴게실뒤에도 아마도 제얼굴도 찍었을겁니다.

만약 내앞모습만찍으면 소문이 자자해서 큰일날까봐 안되고

뒷모습만찍으면 아무상관없습니다.

저는 분명히 바로 이시간때 강지수 기상캐스터가 마이크잡고 인터뷰하는것 봤는데

설마 저도 사진을 찍었는지도 모르는데 그 건물안에 제 얼굴이 다보입니다.

그렇지만 항상 거기 있었다가 숨었고

그런데 하긴 마스크를 쓰고 사진을 찍어도 누가 누구인지도 모르니

마스크를 벗고 찍으면 제얼굴도 다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에 저도 그 정문앞에 나와사 브이해서 그 여자 강지수 기상캐스터하고

같이 김치하면서 인터뷰하고 마이크를 잡으면 그건 소문이 자자할까봐

그래서 저는 분명히 정말로 뒤로 멀리피해서 숨었습니다.

그런데 강지수 기상캐스터는 다리생김새가 반쪽다리입고 나왔는데

키는 작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강지수 기상캐스터가 인터뷰를 하는 바람에 잠시 건물뒤로 살짝 숨었고

촬영끝나고서 

바로 저는 정문에 잠시 살짝 도망와서 피해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녹화하니 1분이 지나면 금방 녹화가 뜬답니다.

다만 연합뉴스채널23은 여기가 본사라 딱하나뿐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헛깨비 | 작성시간 22.11.21 상큼하게 시작하는 멋찐 한주되소서........서
  • 답댓글 작성자엄지봉안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1.21 진심으로 참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