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제대로 사진공개한
어제 연합뉴스본사에서 수송공원나무에 조계사절입구에
강지수 기상캐스터가 마이크로 붙잡고 인터뷰하는 것과
그리고 뒤에 멀리 숨어서 서있는 나무옆에서 찍은 것을 첨부했습니다.
그런데 강지수 기상캐스터를 실물로 두번으로 봤고
저는 티비에서 드디어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여기서 서로 마주 촬영한것인데
저는 청색잠바에 주황색줄색에다가
검은색마스크를 쓰고
그런데 티비에서 나오는 김승재 아나운서와 강다은 아나운서가
저를 실제로 영상촬영에서 나온 것은 봤지만
강지수 기상캐스터를 역시 또 저를 못봤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갑자기 제가 멀리 보여서 안보이기때문에
사진은 일단 확대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사진에 말풍선에 (나여기있음^^)이라는 것이
그 나무뒤에서 숨어서 살짝 쳐다보는 것이 바로 접니다.
동영상 촬영일자는
2022년 11월 22일 화요일 오후 1시 40분쯤에
수송공원그늘사이에 조계사앞에서 찍은겁니다.
그렇지만 저는 저 멀리에서 찍었는데
더멀리서 찍으면 얼굴이 안보이고
가까이서 찍으면 첫번째 사진처럼 딱입니다.
아쉽게도 아나운서 얼굴은 실물로 또 못보고
다른 기상캐스터 얼굴도 실물로 또 못보고
강지수 기상캐스타 얼굴을 실물로 두번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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