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엊그제처럼 아주 먼거리로
서울 연합뉴스본사에 또다녀왔습니다.
거기서 시간이 남아서 연합뉴스빌딩정문앞에서 즐겁게 셀카를 찍고
내부에는 베이징코야에서 점심은 볶음밥 11000원주고 사먹고
그러자마자 스타벅스에서 교통카드로 내고 고급음료수사먹고 현금을 불가능하다고 하고
그리고 시간이 남아서 연합뉴스빌딩내부에 전시회도 구경하고
그러자마자 오후 1시 35분인가 밖에서 강지수 기상캐스터를 오늘 실물로 세번째로 만났고
이상하게도 또 강지수 기상캐스터가 저만보면 아는 척도 안하고 그냥지나가고
저는 강지수 기상캐스터를 얼굴보고 갔습니다.
다른 여자 기상캐스터는 실물로 한번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구본아,한가현,진연지,김하윤만 얼굴을 실제로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러자마자 촬영시간이 시작하고
강지수 기상캐스터와 연합뉴스직원하고
같이 카메라를 들고 와서 날씨에 대한 인터뷰를 하고
뒤에 숨어있는 저도 살짝 영상을 같이 찍어봤고
수송공원에서 조계사그늘있는데서 살짝 찍었고
저는 그냥 강지수 기상캐스터뒤에서 멀리 살짝 찍어봤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사진에는 사진에는 제가 얼굴이 안보이기때문에
확대해서 올려봤는에 아주 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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