께기 한복 곱게 차려 입고 결혼식 참석하던 것도 이젠 옛날 이야기~~~~~기 작성자안개꽃과 장미|작성시간22.11.25|조회수3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요즘은 불편해서 편한 옷을 많이 입지요고운 밤 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