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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 잇기방

기분좋게 다시 동시에 찰영해서

작성자엄지봉안짱|작성시간22.11.25|조회수58 목록 댓글 0

이제 오늘도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서울 연합뉴스본사에 영상때문에 또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오늘 2022년 11월 25일 금요일 오후 1시 40분쯤에

연합뉴스빌딩 정문앞에서 촬영했는데

일단은 오늘 처음으로 우연찮게 저도 티비에 나온 것 공개했습니다.

다시 오늘은 남자아나운서 김승재와 여자아나운서 강다은과

기상캐스터 강지수와 그리고 저하고 서로 화면에 마주처 찍어서 올려봤습니다.

주번에 저희 동내에 아는 사람이 보면볼수록

제가 티비에 나왔는지도 모르고 이건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런데 가까이에서 촬영하니 제 얼굴이 제대로 잘보입니다.

그리고 강지수 기상캐스터가 처음으로 저를 두번 봤는데

그런데 말없이 잠시 쳐다보다가 고개를 다른데로 돌리고

저는 강지수 기상캐스터를 실제로 네번째를 봤습니다.

그리고 왼쪽에 있는 화면사진도 남자아나운서 김승재와 

여자아나운서 강다은 아나운서는 화면에 나오는

제 얼굴을 처음으로 봤습니다.

어제는 멀리 찍어서 그런데 약간은 안보였습니다.

저는 오늘도 강지수 기상캐스터가 마이크를 잡고

날씨에 대한 인터뷰를 하고 뒤에 살짝 보고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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