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합뉴스휴게실에서 구본아 기상캐스터를 실제로 만나서
그런데 제 얼굴을 한번 마주쳤는데 왠지 처음으로 반가웠고
그렇지만 생각보다 키가 큽니다.
실물로 구본아 기상캐스터는 흰색목도리에
살색 원피스를 입고 왔는데
어제 스타벅스휴게실에서 즐겁게 노래를 듣는중에
갑자기 구본아 기상캐스터가 내려옵니다.
그리고 또다른 방금전에 기상캐스터를 두번을 만났는데
진연지 기상캐스터를 얼굴을 실물로 봤는데
그런데 진연지 기상캐스터는 아쉽게도 저를 못봤고
맨처음에는 화장실에 다녀올때
김민지 기상캐스터와 진연지 기상캐스터가
제 얼굴을 한번 본적있었는데
일단은 진연지 기상캐스터 사진을 내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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