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근담(菜根譚) 101장 - 참된 마음이 아니면 혼자 있어도 부끄럽다 작성자거타지| 작성시간23.07.25|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착한서씨 작성시간23.07.25 장마비가 잠시 주춤거리는 화요일날 오후시간에 채근담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장마비가 주춤하는 사이에 폭염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아무튼 끝나지 않은 장마철에 몸 관리에 신경을 쓰시고 휴가철도 다가왔는데 계획를 잘 설계를 하여 보시기를 바람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