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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 담 작성시간24.02.24 한창 젊을 때는 사화생활 하면서
가정 아이들 뒷바라지에
세월아 빨리 가렴 하였는데
어느덧 이젠 노후를 설계하면서
절대 추함이 아닌 신선함으로 늙어 가리라
그리 마음을 다잡을때가 많습니다
게울러 지지말고 열심히 걷기 운동을 하면서
정보관에 가서 많은 책들과 함께 아직은 나를
배움의 끈을 놓치 말아야지 하기도 합니다
남편과 가찹은 곳으로 여행도 하면서
좋아하는 자연도 즐김 을 ~~
마음먹기 그렇습니다
하루 한시간이 그쪽 같은 시간이니까요
복사골 선생님도
항상 마음 그리고 육신 모두 강건함으로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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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복사골 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24 네, 그랬지요!
젊어서는 일에 매진하면서도
아이들 키우는 재미도 있었는데
이제는 저의 부부 둘만이서
말인즉 오손도손 살아가고 있지요!
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운동도 열심히 하고 여가 시간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울님께서는 남편분과 행복하게
살고 계시는 것 같군요! 여행도
자주 가시고요!
노후에 남은 시간은 내가 하고픈
일을 하면서도 부부와 함께 여행
을 갈수만 있다면 노후에 이보다
더 좋은 삶이 있겠는지요?
부디 행복한 부부로 살아가시면서
늘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