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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목에서.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5.25|조회수128 목록 댓글 6


★삶의 길목에서★ 세상사 굽이 굽이 삶의 길목에서 수없이 그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바람을 타고 구름 따라온 깊은 인연이지만 기대서고 의지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인연이기에, 마주보며 웃는 모습은 멀리 있어 볼 수 없지만 진솔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다정한 친구가 있었기에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 또 하루를 살아갑니다. 때로는 연인 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형제 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오누이 같은 마음으로 때로는 친구 같은 마음으로 서로의 아름다운 마음만을 바라보며, 조석으로 오고가는 안부속에 오고가는 행복을 누렸기에 감사드리며, 세상사 고단한 삶 속에서도 가이 없는 사랑으로 용기를 주시고, 힘을 실어준 내 친구여! 정말 고맙습니다. 요즘 부쩍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늘 당신과 함께라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쫓지 않아도 가는게 시간이고 밀어내지 않아도 만나지는게 세월인데 더디 간다고 혼낼 사람 없으니 천천히, 오손도손 산책하듯 가는 길이었음 좋겠습니다. 창가에 계절의 변화도 여유있게 바라보며 시냇물 얘기도 귀 기울이고 구름 흐르는 사연도 새겨 듣고 너그럽게 오목조목 그렇게 갔으면 합니다. 참으라 하지 말고 오늘부터 잘 웃고, 오늘부터 긍정적인 말로 감사하고, 지금부터 더 나를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겠습니다. 한 발 뒤에 서면 더 잘 들리고 한 발 아래 서면 더 잘 보이는 것을,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으로 고운 사랑 나누며 푸르름으로 늘 촉촉한 마음이시기를 바래봅니다. - 삶의 길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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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감사 합니다.
    5월의 마지막 주의 첫 날 월요일!
    이번주에도 늘 좋은 날 되세요.
  • 작성자착한서씨 | 작성시간 26.05.25 new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오전까지 구름 많다가.
    점차 흐려 지겠습니다 부처님 오신날 대체 휴일날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람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감사 합니다.
    5월의 마지막 주의 첫 날 월요일!
    이번주에도 늘 좋은 날 되세요.
  • 작성자미도리카와 | 작성시간 26.05.25 new 좋은 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감사 합니다.
    5월의 마지막 주의 첫 날 월요일!
    이번주에도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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