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작고 연약한 것이 -시 홍수희- 작성자봉우리일|작성시간26.06.09|조회수60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Have a nice day 때로는 작고 연약한 것이-시 홍수희- 부서진 돌 틈 사이를 비집고 피어난 들꽃 한 송이가 그 여리디여린 꽃줄기로 내 마음 후려칠 때 있네 살아지는 대로 살지 마라 따끔, 일침을 놓을 때 있네 때로는 작고 연약한 것이 스승이 될 때 있네. ☞평범하게 살고 싶지 않은데 왜 평범하게 노력하는가. 여기에 소스 넣기, 글은 모두 지우고 사용 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착한서씨 | 작성시간 26.06.10 수수한 수요일날 아침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내륙 지역에서는 소나기가.내리겠습니다 경쾌한 아침에 기분 좋은 웃음은 집안을 비추는 햇살과 같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