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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무향기 작성시간 07.08.20 욕심의 무게 만큼 우리네 삶도 지치게 되는것 같아요 ..마음을 비우며 ..맑고 고운 생각을 담아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단 한벌의 신발과 지팡이만 지니고도 ...행복할수 있다면 좋겠지요 ..골드우먼님 ~멋진글 감사드리구요 ...저녁에도 고운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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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골드우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8.20 고맙습니다 새에 대한 온갖 바람이 바람이 듯 사라지고 욕망의 여읜 순결한 사랑이 아침 노을처럼 곱게 피어 오르지요 고운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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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은이 작성시간 07.08.21 새처럼 몸이 가벼웁고 상쾌한 기운이 그대의 온몸을 감쌀때 떠나라.... 무거운 마음은 모든것을 힘들게 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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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골드우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8.21 고맙습니다 새털처럼 봄이 가벼울때 상쾌한 기운이 그대의 온몸을 감쌀때 그대의 길을 떠나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