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혹시라도 너 그러지마

작성자무영| 작성시간24.12.30| 조회수0|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동 화 빈 작성시간24.12.30 알겠어요
    잡은 손 놓치 않을께요 ㅎㅎ

    이제는 너 혼자 버려두는 일 없을꺼야
    그 속삭임이 참 포근하게 밀려 오네요

    그래요 늘 그런 마음으로
    누군가 그리워하는 맴은 참 이뽀요

    무영님의 맴은 어찌 그렇게 따스해요
    이런 맴인데 누가 떠나 가겠어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30 따스하게 내밀어 준 하얀 손
    꿈에서라도 놓지 않을께요

    잠든 귓가에 들려주는 그 속삭임
    깨어서라도
    꼭 기억하고 있을께요

    동화빈님의 포근함이 느껴지는 발걸음에
    기쁨을 수 놓아 드립니다
    평온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향린 박미리 작성시간24.12.30
    사랑을 향한 절절한 호소
    그 마음 부디 닿아지기를~

    노래로 만들어도 좋은 시
    잘 감상해 봅니다
    가는 해 잘 보내시고
    복된 새해 맞으세요
    무영님


  • 답댓글 작성자 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31 감사합니다 향린님!
    올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는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착한서씨 작성시간24.12.30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의 날씨는 조금씩 옛전에 기온이 하루였습니다.
    마지막 갑진년과 을사년(乙巳年)이 교체하는 한주 입니다 년말을 잘 보내시고 새해를 잘 설계를 하실길요.
  • 답댓글 작성자 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31 감사합니다 착한서씨님!
    올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는 바라고 원하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베베 김미애 작성시간24.12.31

    사랑의 맹세
    더 묘사치 못할 것 같습니다
    완전한 사랑 방식에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31 다녀가신 베베님 감사합니다
    한해의 마지막 날 뜻깊은 시간 보내시고
    새해에는 건강유의하시고 행복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소 담 작성시간24.12.31
    사랑 이야기
    들어보면
    그 절절함이 바로 사랑인가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더 이상의 연민은 그릴수 없을 것같습니다
    행복하십시요
    무영 시인님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31 감사합니다 소담님
    늘~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삶의 목표
    전부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석우, 박정재 작성시간24.12.31 반갑고,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精誠이 깃든 作品 拜覽하고 갑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31 감사합니다 석우님!
    올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는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린두 작성시간24.12.31 무영님 안녕하세요.
    2025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31 감사합니다
    린두님께서도 2025년 새해에는
    바라고 원하시는 모든 소망 전부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