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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자작 시

마음의 틈새로 들어오는 풍경

작성자은향 정다운|작성시간25.04.01|조회수100 목록 댓글 6

마음의 틈새로 들어오는 풍경
 
 
산과 들엔 계절에
옷을 갈아입고
햇살에 젖은 풍경들
자연은 저마다 생기를
발산하며 피어내는 삶
마음은 몽글몽글 
 
삶은 방황의 연속이지만
가슴에 일렁이는
순간순간의
소중한 삶의 색깔들
수많은 사연 속에
온몸을 휘감는 떨림

마음에 틈새로 들어오는
향기로운 속삭임
불어오는 바람이
넉넉하게 품어주며
위로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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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은향 정다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01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착한서씨 | 작성시간 25.04.01 맑은날씨 속에서 4월의 첫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컴앞에서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가네요 날씨는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에 미세먼지가 나타난하루.
    아직 조석으로는 차가운 날씨에 몸 관리를 잘 하시고 4월달도 잘 설계를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모데라토 | 작성시간 25.04.01 그래서 봄은. 누구나를 설레게 하나 합니다.

    은향시인님
    즐감하며 행복한 봄 이어가셔요.
  • 작성자린두 | 작성시간 25.04.02 무겁던 짐을 내려놓은 것 같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크고 작은 꽃들이
    마음을 잘 다스려 줍니다.
    계절이란 이렇게 사람의 심성마저도
    좌지우지 하네요.

    좋은 글에 쉬어갑니다.
    행복한 봄 날 되세요.
  • 작성자향린 박미리 | 작성시간 25.04.02 환하게 꽃들이 반기는 봄
    나처럼 웃어보라는 꽃이 있어
    봄이 있어 그래도 살만하지요
    예쁜 시 잘 읽고 갑니다
    화사한 사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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