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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2025년 을사년(乙巳年) 지는 해의 석양

작성자미풍 김영국|작성시간25.12.31|조회수110 목록 댓글 12

2025년 을사년(乙巳年) 지는 해의 석양

글 / 美風 김영국


2025년 을사년(乙巳年) 지는 해의 석양이라
참으로 붉게 타들어 가는구나
만감(萬感)이 교차하는 아쉬움이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아 오면 
찬란하게 몸단장하고 다시 떠오르리라

희망을 품은 홍마(紅馬)의 힘찬 말발굽이 
천지(天地)를 뒤흔들고, 
우렁찬 울음소리를 지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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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미풍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혜연 시인님 안녕하세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대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엔
    홍마(紅馬)의 힘찬 말발굽 소리가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뜻하던 소망을 이루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스마트가이 | 작성시간 25.12.31
    한해도 수고많이 하셨답니다
    우리 미풍시인님 고마움으로
    인사드려요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미풍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스마트가이님 안녕하세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대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엔
    홍마(紅馬)의 힘찬 말발굽 소리가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뜻하던 소망을 이루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석우, 박정재 | 작성시간 25.12.31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잘 읽었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풍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석우 시인님 안녕하세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대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엔
    홍마(紅馬)의 힘찬 말발굽 소리가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뜻하던 소망을 이루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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