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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와 나는 남과 여 - 세영 박 광 호 - 이 세상에 남과 여 둘 중 어느 하나 없어도 사랑 있으려나 그리움 있으려나 연민에 울고 이별에 우는 쓰린 아픔도 있을까 남과 여로 파생되는 희로애락에 인생은 늙어지고 빈손으로 와 애써 모으며 살다 갈 때는 다 두고 가야할 너와 나는 홀로 와 짝으로 만나 또 홀로 가게 될 남과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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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蒼柰 종환 작성시간 26.03.27 생각해보니
그게
친구였고...
아내였으며
남편이었네요
이별은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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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착한서씨 작성시간 26.03.27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오후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낮 기온이 24도까지 올라가는 하루.
인생 길에 좋은 인연과 동행할 수 감사 합니다 사랑을 채워서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스마트가이 작성시간 26.03.27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하루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사인암님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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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석우, 박정재 작성시간 26.03.28 사인암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