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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너와 나는 남과 여

작성자사인암|작성시간26.03.27|조회수83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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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는 남과 여

                        - 세영 박 광 호 -

이 세상에 남과 여 둘 중
어느 하나 없어도
사랑 있으려나
그리움 있으려나

연민에 울고
이별에 우는
쓰린 아픔도 있을까

남과 여로 파생되는
희로애락에 인생은 늙어지고
빈손으로 와 애써 모으며 살다
갈 때는 다 두고 가야할
너와 나는

홀로 와 짝으로 만나
또 홀로 가게 될
남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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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蒼柰 종환 | 작성시간 26.03.27 생각해보니
    그게
    친구였고...
    아내였으며
    남편이었네요
    이별은 아쉽지만......
  • 작성자착한서씨 | 작성시간 26.03.27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오후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낮 기온이 24도까지 올라가는 하루.
    인생 길에 좋은 인연과 동행할 수 감사 합니다 사랑을 채워서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스마트가이 | 작성시간 26.03.27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하루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사인암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석우, 박정재 | 작성시간 26.03.28 사인암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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