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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莊 陵

작성자蒼柰 종환|작성시간26.03.24|조회수73 목록 댓글 10

 


莊 陵 蒼柰 종환 영월 땅 언덕위에 數百 年 한숨소리 하늘에 닿았을까 비로소 平安하니 애달퍼 밤 기러기도 눈물짓고 날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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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蒼柰 종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늦은 답장 합니다
    동해는 새벽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네요
    안전운전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베베 김미애 | 작성시간 26.03.30 평안으로
    달으셨으니
    안심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蒼柰 종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요즘
    왕과 사는 남자로
    유명해 진
    봄이되면 다시
    청령포에 가려 합니다

  • 작성자진주조개 | 작성시간 26.03.31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에 있는, 조선 제6대 단종의 능에 저도 몇번 다녀오기도 했지만 이제 다시 가 볼 기회가 올지 의문입니다

    짧게 한을 잘 표현하셔습니다
    시의 정수를 보여 주셨습니다
    Good luck


  • 답댓글 작성자蒼柰 종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칭찬 감사합니다
    봄 향기 좋은 날
    다녀가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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