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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헤어지는 아쉬움

작성자석우, 박정재|작성시간26.03.31|조회수63 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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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 아쉬움 등산 모자로 백발 감추고 반갑게 손 흔들며 이쪽 문, 저쪽 문에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모여든다. 낯익은 얼굴들이 웃음으로 산이 움직이고 수풀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무더위에 내뱉는 거친 숨 달랜다. 가끔 들려오는 물소리 새 소리 마음속 찌든 잡념 없애니 세상에 찌든 불평 간 데 없고, 행복감만 철철 흘렀다. 자기 갈 곳으로 떠나고 지하철 기다리며 혼자 남으니 무엇인가 못다 한 아쉬움이 하나, 둘 그리고 여럿 떠오른다. 石友, 朴正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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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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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석우, 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한려수 님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좋은 作品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 작성자푸른 열정 | 작성시간 26.03.31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석우, 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푸른 열정 님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좋은 作品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 작성자윤 세영 | 작성시간 26.04.01 모여든 발걸음
    헤어지는 발걸음 속에서도
    아쉬움 남기니
    행복한 날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4월에도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석우, 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윤 세영 님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좋은 作品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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