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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는 피었건만

작성자淸草배창호| 작성시간26.04.09| 조회수0|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蒼柰 종환 작성시간26.04.09 진달래 꽃 먹으며
    허기를 달래던 시절을 생각나게 합니다
    어린 시절로 잠시 돌아가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淸草배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금수강산의 진달래는
    우리 겨레의
    情과 恨을 담은 애환의 꽃이라 하겠습니다
    춥고 배곯은
    그 시절의 시대 배경과
    작금의 변천은 천지개벽이라 여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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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푸른 열정 작성시간26.04.09 오늘도
    멋지게 지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淸草배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감사합니다
    푸룬 열정 운영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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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스마트가이 작성시간26.04.09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청초 배창호 시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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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淸草배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카페네
    금쪽같이 활약하시는
    스마트한 운영자님!
    늘 한결같은 댓글
    감사히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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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석우, 박정재 작성시간26.04.09 淸草 배창호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淸草배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정겨운 댓글,
    감사합니다
    기쁘게 가슴에 담습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십시오
    석우 박정재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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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 담 작성시간26.04.09
    방가움에 잠간 ~~미소장착을 ~~

    요즘 봄꽃은 아랫녁 윗녁이 없나봅니다
    진달래가 이곳도 한창이랍니다
    청태산의 진달래가 여기저기서 방실하니 웃고 있던걸요 ~~

    청초시인님네 동네진달래는
    들불처럼 일고 있는 진홍빛 물결인가 봅니다

    진달래가 화두이시지만
    사월의 봄을 자분하니 내려 두셨습니다
    언제나 시인님의 시글에서 눈 반짝이게 하시는
    단원단원 의 글맥을 잘 찾느라
    그래도 부족함인 소담은 늘 ....부끄 ~

    사월도 벌써 두번째주를 지나는 중입니다
    안부처럼 만나는 글
    오늘도 소담은 그저 조용하니 마중길 하고 갑니다

    건강은 ~~~~
    잘 챙기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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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淸草배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자연의 그 오묘한 순환기도
    남지춘신이라 아랫녘과
    한설의 잔재가 남아 있는 윗녘에
    뒤집어진
    춘절의 적나라한 환생으로
    상춘의 봄맞이가 이구동성 아우성이다"
    싯귀로 가름합니다

    남녘에는 새벽녘부터 많은 비가
    장대처럼 내리고 있습니다
    잦은 봄비에
    봄갈이도 쉬어가며 하고 있습니다

    가로수 벚꽃은
    비바람에 환상의 꽃비가 되었습니다
    쉬엄쉬엄 정원과
    봄갈이에 소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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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 담 작성시간26.04.09
    조용히 흐르는 피아노 연주가
    마음을 얼마나 차분하게 해주는지요
    Beloved / Michael Hoppe~~~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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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淸草배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감사합니다
    뜰에 핀 수선화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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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향린 박미리 작성시간26.04.09
    진달래가 꽃불을 놓는 이 즈음
    유년의 기억들도 한아름이죠
    '진달래는 피었건만'
    시제에 담긴 아쉬움을 유추하며
    잘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 되세요
    청초 시인님^^
  • 답댓글 작성자 淸草배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고달프고
    힘겨웠던 그때 그 시절,
    지금은 주마등처럼
    그리움을 소환해 봅니다

    진달래는 피었건만
    약육강식의 질서로 재편된 지구촌의 위기가
    극에 달하여
    존엄한 생명을 초개같이 여겨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작금의 세상이
    너무나 참담합니다

    감사합니다
    향린 박미리 시인님!
  • 작성자 향린 박미리 작성시간26.04.0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淸草배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착한서씨 작성시간26.04.09 종일 봄비가 내리는 목요일날 저녁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전국 날씨는 흐린면서 종일 많은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서 많은 비가 내리다고 하니 대비를 잘 하시고 즐거움이 있는 저녁시간을 잘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淸草배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봄비라고 하기엔
    장대같은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꽃샘의 환절기,
    봄 감기 조심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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