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곳에 있었어
외 냐고 물을 필요조차 없는
나에게 물어볼 필요없이
언제부터 였는지도 몰라
아주 가까이 있는듯
바다가 당신 일까
종달새 소리처럼
조잘조잘 내 귀는 열려 있고
운명이란다 말을 하려 해도
들을수 없는
당신과 있다는 것을 나는 몰라
바람속에 아님 비속에
따사로운 햇살속에
들꽃 속에
들을수가 없어 무얼 말하는지
느낌 ,
닫지 않는 우주속 보이지않은
전파일까 그냥 .
오래전 그랬듯
그곳에 .
여기에 소스 넣기, 글은 모두 지우고 사용 하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작은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어느세 오월 잘도 달려갑니다.
나의 두 다리로서는
도무지 따라갈수 없는 페라리가 달려가는듯 하군요.
오월의 햇살같은 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 선생님. -
작성자스마트가이 작성시간 26.05.01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작은배님 !!이미지 확대
-
작성자석우, 박정재 작성시간 26.05.01 작은배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