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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바람에게

작성자작은배|작성시간26.04.30|조회수76 목록 댓글 6



언제나 곳에 있었어
외 냐고 물을 필요조차 없는
나에게 물어볼 필요없이

언제부터 였는지도 몰라
아주 가까이 있는듯
바다가 당신 일까

종달새 소리처럼
조잘조잘 내 귀는 열려 있고
운명이란다 말을 하려 해도
들을수 없는

당신과 있다는 것을 나는 몰라
바람속에 아님 비속에
따사로운 햇살속에
들꽃 속에

들을수가 없어 무얼 말하는지
느낌 ,
닫지 않는 우주속 보이지않은
전파일까 그냥 .

오래전 그랬듯

그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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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작은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어느세 오월 잘도 달려갑니다.
    나의 두 다리로서는
    도무지 따라갈수 없는 페라리가 달려가는듯 하군요.

    오월의 햇살같은 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 선생님.
  • 작성자스마트가이 | 작성시간 26.05.01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작은배님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작은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감사드립니다
    항상 활력넘치신듯
    하여 부럽다는 생각 입니다.

    늘 건강하셔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석우, 박정재 | 작성시간 26.05.01 작은배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창내 김종환 | 작성시간 26.05.01 잠시 올려주시신 글 읽으며
    쉬었다 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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