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세 걸음 뒤로 세 걸음
시 : 현영진
앞으로 세 걸음 뒤로 세 걸음
시 : 현영진
화가 날수록 한 걸음 멈추고
앞으로 세 걸음 생각한 뒤
뒤로 세 걸음 물러서 보면
마음은 다시 평온해집니다
살다 보면 억울한 일도 많지만
참을 인(忍) 세 글자를 품고
미움은 흘려보내며
웃음으로 하루를 건너갑니다
높은 산도 돌아가고
깊은 물도 비켜가듯
조금 느린 걸음으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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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착한서씨 작성시간 26.06.03 흐린 날씨를 보이는 수요일날 아침시간에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지역에 따라서 소낙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은 지방선거가 있는 날 입니다 귀중한 한표를 행사를 하여서 나라의 일균을 뽑아 봅시다.~🙏 -
작성자딱다구리 작성시간 26.06.0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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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석우, 박정재 작성시간 26.06.03 현영진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스마트가이 작성시간 26.06.03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