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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돌샘이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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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05
소 담님, 댓글 주시어 고맙습니다.
요즘 사회가 가만 두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 하나하나가 비위 틀리게 하는 것 투성이입니다.
그냥 지나치지 않으면 화를 당하게 되어 간섭이 뒤로 밀려야 하는 속이 매스껍습니다.
그러나 어쩝니까?
성질 죽이고 돌아서야 하는 나약함에 화가 치밉니다.
늙음을 감추고 이 악물고 맙니다.
초여름이 한여름이 되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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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석우, 박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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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05
돌샘 이길옥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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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돌샘이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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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05
석우, 박정재 선생님, 댓글 감사합니다.
초여름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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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착한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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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05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흐린날씨를 보이다가 맑은날씨 하루.~
무더운 날씨 속에서 몸 관리를 잘 하시고 행복한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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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돌샘이길옥
작성자 본인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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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05
착한서씨님, 댓글로 머물러가심 고맙습니다.
초여름의 더운 날씨가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