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소 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후훗 !!!
방가움 입니다
일광 선생님 ^^
그런데 왜 하필이면
이렇게 부끄한 글에 오셨는지요 ~
행복하고 기분 좋은 날 일기를 쓰면서도 마구마구 구름을 탄듯이 좋아서
일기지만 올려본 글입니다 ㅎ
선생님도 지금까지 지내오시면서
하루가 꿀맛처럼 달콤한날 있으셨죠 ?
살면서 저는 늘 무덤덤한 성격인데
아이들이 기쁨을 줄때가 제일 행복 하던겅요
남매지만 자녀가 더 많았으면 생각한 날이기도 합니다 ,,
선생님 댓글을 받으니
오늘도 행복 한걸요
아구 소담양 이라 하시니 부끄합니다
그냥 소담이라 불러 주십시요 ~~
유월 이제 더운 날들이 찾아올겁니다
건강 잘 유념 하시기를 바랍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