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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둑길에서 만난 사랑

작성자석우, 박정재|작성시간26.06.05|조회수60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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둑길에서 만난 사랑 길섶의 야생화 꽃향기 온 누리에 퍼져가는 둑길을 걷는다. 살랑대는 꽃잎들이 사랑의 밀어를 나누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잔잔하게 흔들리는 저수지 물 위에 노니는 물오리의 사랑이 부럽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발걸음 옮기는 나도 그들의 사랑에 빠진다. 石友, 朴正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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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스마트가이 | 작성시간 26.06.05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석우 시인님
    좋은 저녁시간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착한서씨 | 작성시간 26.06.05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흐린날씨를 보이다가 맑은날씨 하루.~
    무더운 날씨 속에서 몸 관리를 잘 하시고 행복한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창내 김종환 | 작성시간 26.06.06 이른 새벽
    오롯이 홀로 걷는 둑 길이
    그려지는 글입니다
    머물다 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옥매산 | 작성시간 26.06.07 한 폭의 그림으로 치유하는 귀한 시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건승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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