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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푸름 앞에서

작성자옥매산|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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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착한서씨 작성시간26.06.07 맑은 날씨 속에서 휴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창작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하루 였습니다.
    행복은 언제나 자신의 마음이 전하는 것 6월의 첫 휴일날에 즐거운 마음으로 저녁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옥매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초록 그늘이 고마운 초여름입니다.
    일상에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 작성자 작은배 작성시간26.06.07 어느세 유월의 녹음과 장미향. 풍성하게 익어가는 보리밭 수국수국 후
    휘들어진 꽃들.
    일년의 허리를 뚝 잘라버리려 합니다.
    저만치 다가오는 긴 장마는 또한번 한반도를 흔들겠지요.
    이즈음이 자연의 별미를 만끽하기에
    제일인듯 합니다.

    정감가득한 시어들의 유월을 험벅느킴니다.
    행복하셔요.
    옥매산 시인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옥매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우리가 환호하는 봄은 소리 없이 사라집니다.
    더운 여름이 무례하게 찾아오는 것은 결실을 위한
    계절의 배려입니다. 사계절 어느 것 하나 소중하여
    우리 살아감의 유익한 삶의 보배입니다.
    정겨운 격려 말씀 감사드리며 언제나
    건승하심을 빕니다.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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