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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분수(分數)

작성자미풍 김영국|작성시간26.06.08|조회수75 목록 댓글 7

분수(分數) 글 / 美風 김영국 사람은 자신의 처지에 맞게 살아야 하거늘 분수(分數)도 모른 체 허황된 것만 쫓아 헤맨다 뱁새가 황새 따라 하면 가랑이가 찢어지는 줄 왜 모르는 것일까 몸에 안 맞는 옷은 백날 걸쳐봐야 거추장스러울 뿐이다 사람은 자신의 주어진 환경 속에서 만족을 느껴야 한다 세상은 점점 더 변화하고 각박해진다 사람은 감정이 메마르고 오로지 따라쟁이가 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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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 담 | 작성시간 26.06.08
    참 많쵸 !!
    분수를 모르시는 분들

    그러나 그런 분들도 살면서 깨달아 질겁니다
    나 자신을 잘알가다가보면 ~~
    미풍 김영국 시인님
    마음을 다스림 하는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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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창내 김종환 | 작성시간 26.06.08 따라쟁이가
    때론 멋쟁이로도 변할 수 있으니
    적당한 분수는 필요하지 않겠는지요
    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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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08 미풍 김영국 시인님 한결같은 고운 시향 나눔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간도 건강 잘 챙기시구 알차고 소중한 나날 되세요
  • 작성자스마트가이 | 작성시간 26.06.08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미풍시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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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착한서씨 | 작성시간 26.06.08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내륙에는 대체로 흐리고 소나기 내린 하루.
    한주도 꽃 봉우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한주를 잘 설계를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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