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번 해 볼 걸 / 류인순
해외 여행길에 올라
호텔 카운터 앞
외국어 실력 총동원해
소통하고 한숨 돌리는데
뒤따라 들어온 그녀
호텔 카운터를 향한
거침없는 목소리
대뜸 한국어가 춤을 추네
당당한 그녀 앞에
호텔 직원도
한국어로 속닥속닥
일사천리 상황 종료
아뿔싸!
나도 한번 해 볼 걸
우리말이 통할는지
우선 한번 해 볼걸
세계 속에 한국어
드높이 날개 달고
만국 공통어 될 그날
손꼽아 기다려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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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착한서씨 작성시간 26.06.08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저녁시간에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내륙에는 대체로 흐리고 소나기 내린 하루.
한주도 꽃 봉우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한주를 잘 설계를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작은배 작성시간 26.06.08 음,대한민국 화이팅 임니다.
그토록 가난했던 어린시절 군용열차에 몸을 실어며 눈문흘렸구요
짬밥 그 누린내 음식마저 배불리 먹지못했던 우리나라 .
부디 이 평화 자유 부유함 영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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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마트가이 작성시간 26.06.09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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