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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친구의 묘비 앞에서

작성자석우, 박정재|작성시간26.06.09|조회수77 목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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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묘비 앞에서 모년 모월 모일 이 세상을 먼저 떠난 내 친구의 묘비 앞에서 숙연한 마음으로 마지막 인사를 했다. 허무한 이별식에서 흐르는 눈물을 삼키며 누가 가고 누가 남는가? 이런 생각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숙연해진 마음에 만나서 지냈던 추억이 머리를 스치는 순간 불미스러웠던 것들은 벌써 저 멀리 사라져 버리고 머지않아 떠날 나이에 미움과 사랑의 갈등에서 벗어나는 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임이 명백해졌다. 石友, 朴正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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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석우, 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작은배 작가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 작성자창내 김종환 | 작성시간 26.06.10 가슴 아픈 글이네요
    늘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석우, 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창내 김종환 작가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 작성자향린 박미리 | 작성시간 26.06.10
    먼저 별이 된 벗님의
    허무한 이별식
    아픔 없는 저 세상에선
    편히 쉬실 테지요
    위로의 말씀 올리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석우, 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향린 박미리 작가님 반갑습니다

    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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