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요지경
운봉 공재룡
세상은 각자 자기 생긴 대로 살지만
인자한 척 웃으며 목을 세워 걸어도
어색한 오리걸음은 역시 아니올시다.
첫인상도 품격은 없고 말장난에 달인
독한 눈매 사기꾼으로 가면을 썼지만
양과 여우 눈은 본질적으로도 다르다.
창조주께서 아름다운 세상 주시면서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등을 맞대고
자연을 닮아서 그리 살라고 하셨지만
사악한 세상에 법과 정의는 사라지고
반만년 역사에 없던 거꾸로 가는 세상
신께서 요지경 세상을 보고 만 계실까.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운봉 공재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김종환 시인님!
안녕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핸드폰을 리모컨이라고 하면
무조건 리모컨으로 뭉치는
우리 국민이 문제 입니다
묻지도 따지지 않고
그 곳 출신이면
무조건 당선되는
우리 국민이 있는 세상이 두렵습니다
누구를 원망하기 전에
국가 안보도 법과 원칙 언론도
우리 국민을 위해
존재 하는 세상을 꿈을 꿉니다
국민이 주인이 아닌 나라를
언제인가
신께서 정의를 세워 주시리라 봅니다
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창내 김종환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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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운봉 공재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빅미리 시인님!
안녕하세요?
온 나라가 중국인 소유
중국인이 투표 하는 나라
같은 하늘 아래 사는
우리 국민이 잘못 선택한 죄 입니다
묻지도 따지지 말고
무조건
그곳이면 당선되는 나라
누구 탓보다도
우리 모두의 탓입니다
내 재산도 내 권리도 무시 당하고
제한 받는 요즘 현실이 두렵네요
하루 속히 참다운 민주주의가
바로 서는 나라를 꿈꿉니다.
늘 행복 하세요
향린 박미리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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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마트가이 작성시간 26.06.10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운봉시인님
좋은 시간 보내세요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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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운봉 공재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유재철 시인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봄 여름 가을 갸울
사계절이지나며
때가 이르면
자신의 계절을
스스로 자리를 내어주는
자연의 순리를
거스리는 요즘에 세상이
원망 스럽습니다
언제인가 신의 공정합니다
도와 주시겠지요
늘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유재철 시인님!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