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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풀잎 같은 사랑

작성자신광진|작성시간26.06.10|조회수73 목록 댓글 3
      
      

      풀잎 같은 사랑 / 신광진 스쳐 지나가면 가녀린 유혹 한들한들 속삭이는 몸짓 마음 깊이 젖어 드는 향기 바라만 봐도 흔들리는데 할 말도 잃은 채 살았을까 멀어져 가는 푸르던 날 순간순간 밀려와 휩쓸리고 끊어질 듯 세차게 휘날려도 수줍게 피어나는 환한 미소 감춰둔 작은 마음 하나도 잘라내면 다시 자라나 상처 위에 굳은살이 생겼는데 체념하고 막연하게 살아도 흔들리는 풀잎에 젖어 홀로 애타게 속삭이는 눈빛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면 소리 없이 흐느껴 우는 스쳐만 가도 흔들리는 설렘 끊어질 듯 살을 에는 아픔도 곁에 기대어 함께 할 수 있다면 철 지난 언덕에도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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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착한서씨 | 작성시간 26.06.10 수수한 수요일날 잘 보내셨나요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남부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인 하루였습니다.
      고루지 못한 날씨에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좋은 웃음은 집안을 비추는 햇살과 같다 저녁시간 잘 보내세요.~💞
    • 작성자작은배 | 작성시간 26.06.10 참 좋은 사건임니다.
      세월이 간다고 마음까지 따라가 버리면 다 일어버리게되죠.
      좋은결실 있으셔요.
      화이팅.
    • 작성자스마트가이 | 작성시간 26.06.11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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